(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 땅우에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면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당이 준 과업들을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새로운 단계에로 도약해나가고있는 지금 우리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 책임감의 무게는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군들의 사색과 활동은 당중앙의 구상실현에 철저히 지향복종되고 시작부터 마감까지 책임감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당정책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이며 당정책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는데 만난을 타개할수 있는 묘술이 있고 전진비약의 지름길이 있다.
일군들이 당정책을 환히 꿰들고 그에 기초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며 모든 계기와 공정에 과학성과 완벽성을 기할 때 당앞에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질수 있다.
당정책의 무조건적이고 완벽한 집행, 여기에 일군의 존재명분이 있다.
도전과 난관이 거세여질수록 우리 일군들은 책임의식과 활동성을 더욱 제고하고 자신심과 용기를 백배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무를 순간도 잊지 말고 백배로 분투하여 뚜렷한 사업성과와 실적을 이룩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