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1월에 들어와서도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기계공업성에서는 대상설비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 한편 성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기술적방조를 강화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대상설비생산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감으로써 11월에 계획된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일정대로 드팀없이 밀고나갔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창의고안들을 련이어 생산에 도입하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전선류를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였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필요한 자재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키는것과 함께 단위별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각종 규격의 뽐프생산과제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라남탄광기계공장, 안주절연물공장을 비롯한 다른 공장, 기업소에서도 맡겨진 생산과제수행을 위해 분투하였다.
결과 기계공업성적인 11월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