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서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고있다.
도에서는 소비품품평회를 조직하고 제정된 기준에 도달한 소비품을 많이 출품한 단위가 우승할수 있게 평가방법을 새로 정하였다.
품평회는 단위별질경쟁열의를 한층 높이였다.
결과 생산단위들이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게 되였으며 이 과정에 질좋은 제품들이 품평회에 출품되게 되였다.
품평회참가자들은 다른 단위 제품과 자기 단위 제품을 서로 대비하면서 질좋은 소비품생산을 늘여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도에서는 소비품생산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소개하고 일반화하면서 질제고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