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감자산지인 량강도의 삼지연시에는 감자가공공업의 본보기공장으로 이름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이 있다.
공장에서는 감자가루생산과 함께 여러가지 감자가공품들을 만들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이곳에는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감자가공품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12월 어느날 새로 일떠선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건설된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감자가루생산기지였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앞으로 이 공장에 여러가지 감자가공품생산설비들을 추가적으로 더 놓아 감자를 가지고 가루생산은 물론 영양쌀, 편튀기, 꽈배기, 국수, 우동을 비롯한 더 많은 가공품들을 생산하여 삼지연군(당시)의 특산물로 온 나라에 소문나게 하라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이 생산정상화의 불길속에 감자가공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실지 인민들에게 덕을 주는 공장으로 자기의 몫을 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감자가공품에 대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인민들이 좋아하는 가공품의 가지수를 부단히 늘여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공장에서는 지난 기간 새로운 감자가공품생산공정을 확립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으로 생산량을 계속 증대시켜 감자가루와 여러가지 감자가공품들을 인민들에게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