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기간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5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위훈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교대간협동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늘여나가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대안친선유리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요강을 세분화하여 작성하고 직장과 작업반, 기능공들호상간 서로 돕고 이끌며 생산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은 교대간경쟁을 벌리는 속에서도 다음교대를 위한 설비점검을 하고 작업준비도 해놓으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