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산림복구를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올해에 수십개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문천시에서는 잣접림을 더 많이 조성하고 산열매나무림면적을 늘이는것과 함께 산불감시에 힘을 넣으면서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도 알심있게 하였다.
통천군에서는 잣나무, 밤나무 등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심는 한편 산림조성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였다.
원산시를 비롯한 도안의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고 가꾸면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에 애국의 땀을 바치였다.
도에서는 다음해에 더 많은 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도록 조직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