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1월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업소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로 광부들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면서 채광, 운광, 선광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생산조직과 지휘를 전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로천분광산에서는 자재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우면서 철산봉에 채굴설비들을 집중배치하고 만가동을 보장하여 교대당 쇠돌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운광사업소의 대형자동차운전사들은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륜전기재의 수리정비시간을 단축하면서 실동률을 제고하고있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는 여러 계통의 운반로선들에 대한 정비보강사업을 추진하면서 박토처리속도를 높이고있다.
2선광직장 로동자들은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치면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일별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