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산업미술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 평양출판인쇄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와 각 도의 산업미술창작가들은 우리의 산업미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 새롭고 특색있는 도안들을 많이 창작하였다.
공업미술분야에서는 새형의 객차도안과 이동식매대도안, 광궤전동차도안을 비롯하여 100여점의 가치있는 도안들을 내놓았다.
의상미술분야에서는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의 지도교원, 종업원복도안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풍모와 용모를 돋구어주는 도안들을 창작하였다.
상업미술분야에서도 많은 도안들이 창작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녀성옷전시회-2022》의 마크도안과 신의주화장품공장 《봄향기》마크도안,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봉사망간판도안, 송화거리 봉사망들에 설치한 간판도안을 비롯하여 특색있게 창작된 많은 도안들이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이밖에 메달과 상징물, 증서, 안내판 등의 도안들도 있다.
지금 산업미술부문 창작가들의 노력에 의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실용적인 산업미술도안들이 많이 창작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