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적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신조이고 의지였다.
그이께서는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밖에 나올것이 없다고 하시며 한생을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력사로 아로새겨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구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에는 한평생 인민은 하늘이라는 지론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를 펼치신 그이의 정치신념이 집약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로선과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으로 여기시였으며 그 무엇을 창조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기뻐하는가부터 먼저 알아보시고 일군들속에서 결함이 나타났을 때에는 인민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발전소건설에 지장을 받더라도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살림집부터 지어주도록 하시고 닭공장과 비단천, 화장품생산단위들을 찾으시여서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에도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신 장군님의 헌신의 대장정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져있다.
정녕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