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백두의 전구들을 편답하였다.
삼지연대기념비를 찾은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삼지연대기념비가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사상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는 영웅서사시적화폭으로, 대로천박물관으로 웅장하게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답사행군대원들은 부주제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8(1939)년 5월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조국진군의 길에서 숙영하시였던 무포숙영지를 찾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회의를 소집하시고 대홍단지구진출을 위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무포낚시터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는것을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절감하였다.
혁명가요를 부르며 답사행군대원들은 대홍단혁명전적지에 도착하였다.
대홍단전투지휘처 등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조선인민혁명군의 위력을 과시하였으며 인민들을 반일성전에로 불러일으킨 대홍단전투의 력사적의의를 체득하였다.
백두전구를 편답하는 과정에 답사행군대원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화선식정치사업경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