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들에서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김종태해주사범대학,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에서는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을 정상화하는것과 함께 여러 계기에 복수결의모임, 지은글발표모임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모든 청년들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을 한시도 잊지 않도록 하고있다.
평성석탄공업대학, 평북공업대학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사회주의를 버린 나라 청년들의 비참한 실태자료들을 결부한 새로운 교양방법들을 활용하여 실효성을 높이였다.
남포수산대학의 교육자들은 계급교양주제의 편집물시청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교사구내에 계급교양직관판들을 특색있게 게시하고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의 전 과정이 그대로 계급의식을 높이는 과정으로 되게 하고있다.
함흥화학공업대학, 혜산농림대학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책동,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대한 해설선전과 함께 긍정적모범을 통한 교양을 방법론있게 벌리고있다.
평양외국어대학, 평양농업기술대학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대학들에서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계급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