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자라나는 새세대들을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사회주의조선의 참된 아들딸들로 키울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보통교육부문에서 도덕교양에 힘을 넣고있다.
중구역 동성초급중학교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데 중심을 두고 도덕교양을 진행하여 학생들을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며 집단과 동무들을 위하여 자기를 바칠줄 아는 인간들로 키우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부속 평천구역 미래소학교에서는 옷차림과 몸단장을 단정하게 하고 례의범절과 공중도덕을 지키는데서 모범적인 학생들을 내세워주면서 모두가 그들처럼 사회주의도덕을 잘 지켜나가게 하고있다.
신의주시 관문초급중학교에서는 교실들과 복도에 설치된 액정TV로 도덕교양과 관련한 다매체편집물을 보여주어 학생들에게 사회주의도덕에 대한 생동한 표상을 주고있다.
평성교원대학부속 평성시 중덕소학교에서도 사회주의도덕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린 결과 학생들속에서 국가적인 명절이나 기념일때마다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찾는 등 아름다운 소행들이 높이 발휘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