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적범위에서 방역환경의 안정성보장을 위해 취해지는 모든 조치들을 철저히 실행하고 제반 방역사업의 효률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돌림감기를 비롯한 비루스성호흡기질병들의 발생확률이 높아지고있는 계절적조건에 맞게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책임의식과 위기의식을 항시적으로 견지하면서 방역의 고삐를 더 바싹 조이고있다.
전국적인 방역상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조사, 장악하여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 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고있으며 일군들이 해당 지역들에 나가 방역실태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불의적인 정황들에 대비한 만단의 준비를 예견성있게 갖추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전사회적인 방역분위기가 절대로 약화되지 않게 방역선전과 교양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방역선전에 동원되는 성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선전활동의 실효를 보장할수 있도록 강습과 보여주기 등을 실속있게 집행하고있다.
이와 함께 방역선전에 리용되는 자료들을 부단히 갱신하고 형식과 방법들을 보다 혁신하기 위한 노력들이 심화되고있다.
방역, 보건일군들이 사소한 해이도 없이 항시적인 긴장성을 견지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응당한 수준에서 전개되고있다.
의학연구기관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는 검사수단과 방법들을 과학적으로 보다 세련시키는데 응당한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