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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의 경공업부문 공장들 생산성과 확대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의 경공업부문 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공장들에서는 자기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의 령도사적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근로자들이 과학기술과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정량보다 많은 기대를 맡아 이악하게 노력하여온 함흥모방직공장의 직포공, 정방공들속에서 2년분, 년간계획완수자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찾으시였던 함흥편직공장과 흥남구두공장의 로동계급도 인민들의 호평받는 다양한 형태와 색갈의 보온내의, 양말, 신발을 비롯한 소비품들의 질제고에 주되는 힘을 넣으며 생산을 늘이고있다.

백운산종합식료공장, 함흥기초식품공장에서도 설비관리를 잘하고 기대들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함경남도안의 경공업부문 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일으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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