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온 한해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벌려온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어머니당의 사랑에 의하여 즐거운 평양견학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지난 11월 29일부터 시작된 농업근로자들의 평양견학은 여러 기로 나뉘여 진행되고있다.
견학에는 전국적으로 농업생산에서 모범적인 다수확농민들과 3중충성의 모범농근맹초급단체 동맹원들, 초급선전일군들이 참가하고있다.
그들은 견학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고 조선혁명박물관, 만경대혁명사적지, 대성산혁명렬사릉, 전승혁명사적지, 주체사상탑 등을 참관하며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급양봉사기지들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견학기간 생일상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도 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평양농민견학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견학의 나날을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