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각지에서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발전소들을 일떠세워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자기 지방의 물원천을 리용하여 자체의 동력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일떠선 발전소들중에는 강원도의 원산군민발전소도 있다.
원산군민발전소에는 방대한 건설을 다그치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발자취가 새겨져있다.
주체98(2009)년 1월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발전소를 건설하여 도의 전기문제를 원만히 해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친히 《원산군민발전소》라는 이름을 지어주시고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위치도 정해주시면서 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과 인민사랑의 체취가 깃들어있는 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 관심을 돌리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강원도인민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발전소를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6년 12월 어느날 완공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지금 강원도인민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소리를 더 높이 울리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시련과 난관을 뚫고 헤치며 평강군민발전소와 세포군민발전소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