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2월 13일기사 목록
이민위천의 거룩한 한평생이 응축된 2011년의 성스러운 려정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사랑의 대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해인 주체100(2011)년의 온 한해 인민생활과 관련한 수많은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향한 총진군의 진두에 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길에 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공업을 발전시켜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실 숭고한 웅지를 지니시고 한해동안에만도 무려 수십차에 걸쳐 굴지의 대화학기지들과 경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절세위인의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은 농장벌들과 축산,양어기지들을 비롯한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끝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7월의 무더위속에서 제2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며 경공업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주시였으며 평양남새과학연구소,보통문거리고기상점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평양화초연구소 온실들에 만발한 꽃들을 보시고서는 꽃방을 더 많이 차려놓자고 하시며 인민의 기쁨을 먼저 생각하시고 광산마을 국수집에 들리시여서는 국수와 료리맛까지 헤아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의해 현대적으로 꾸려진 중앙동물원,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한 문화정서기지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에도 그처럼 불편하신 몸으로 하나음악정보쎈터와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크나큰 만족속에 돌아보시고 수도시민들에게 맛좋은 물고기를 공급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정녕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으로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헤쳐가신 절세위인의 2011년은 인민을 위한 거룩한 혁명생애가 집대성된 애민헌신의 날과 달이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