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량강도 혜산철도분국의 로동계급이 올해 사업에서 뚜렷한 변화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혜산침목생산대의 로동자들은 실천적의의가 큰 기술혁신안들을 널리 받아들여 건조로확장과 진동다짐기개조를 완성하고 공정간맞물림과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어 생산능력을 1.4배로 끌어올리였다.
침목생산이 늘어나는 속에 철길대들에서는 철길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중량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였다.
보천철길대, 혜산철길대, 포평철길대의 철길원들은 로반다지기와 침목부설을 다그쳐 렬차운행의 안전성을 제고하였으며 수만정의 침목교체와 고착품설치, 철길너비바로잡기 등을 동시에 내밀어 철길강도를 높이였다.
분국에서는 수십km 구간의 불비한 침목을 교체하는 사업을 끝낸데 이어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