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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과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에서 완전성공한 10돐을 맞으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과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2일에 진행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개선문광장에서 진행한 공연에서 일찍부터 우주정복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우리 조국을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우리 청년들과 인민들의 최대의 경의가 종목마다에 차넘쳤다.

설계로부터 제작, 조립, 발사와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의 위성을 쏴올린 전인민적대경사를 맞이한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는 종목들도 올랐다.

이어 개선문광장과 평양체육관광장에 펼쳐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부흥강국의 찬란한 래일이 앞당겨지게 되였음을 절감하며 환희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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