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진일보를 이룩하였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온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전력이 생산되여 국가적인 동력보장이 안정되였다.
화력 및 수력발전부문,송변전부문의 기술개건과 현대화실현을 위한 정비보강사업에서도 성과들이 이룩되여 전망적인 생산토대가 강화되였다.
전력공업성에서는 계절적조건에 맞게 화력과 수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배합하는 한편 제기되는 문제들을 대책하면서 생산의 안정성보장과 정비보강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더 많은 증산예비를 찾기 위한 투쟁이 화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들에서 전개되여 전력생산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였다.
교차생산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생산과 공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계통지휘를 과학적으로 진행하여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부문과 주민세대들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하였다.
올해 자립적동력공업의 전망적발전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다.
송변전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불량한 정전축전기정비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송배전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수만㎾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일수 있게 하였다.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높은 목표를 내걸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계속혁신,계속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