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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강연회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핀란드, 방글라데슈, 우간다에서 토론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인사들은 토론회에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실로 위대하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고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위민헌신의 길을 걸으신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마이멘싱지부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비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 인류에게 복무하시기 위하여 지구상에 내려오신분, 수세기에 한번밖에 탄생하지 못하는 희세의 성인, 사회주의수호자로 칭송한 사실을 언급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세인이 공인하는 불세출의 위인,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며 그이의 혁명사상이 있기에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이 담보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강연회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들이 잘살고 기뻐하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는 일념으로 그 어떤 험한 길도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였다, 조선의 곳곳에 일떠선 창조물들에는 그이의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고 토로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쏘련공산당에서 진행되였다.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는 만민이 우러러 경모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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