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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유훈관철지침 명시된 수많은 강령적로작들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드팀없이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로작들을 수많이 발표하시여 이 땅우에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시였다.

민족의 대국상이후 과연 조선이 어떤 길로 나갈것인가에 대해 세계가 초점을 모으고있던 때인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자주의 길,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나갈것이며 이 길에서 단 1mm의 편차도 없을것임을 엄숙히 선언한 불멸의 대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대로 조직진행해나가실 철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지난 10년간에 걸치는 우리 당건설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보다 배가된 노력으로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이 명시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기념강의 《새시대 우리 당건설방향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임무에 대하여》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새시대 당건설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만고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실천적무기를 안겨준 로작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수령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준 로작들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15년 2월 1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한 불멸의 지침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특출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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