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1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1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철의 의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 탁월한 령도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온 누리에 빛내여주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직업동맹이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당중앙의 향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갈 맹세를 표명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모습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직업동맹을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업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신념과 의지가 표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