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지난 50년간 두 나라가 훌륭하고 적극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해온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보다 포괄적이며 실질적인 동반자관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두 나라앞에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