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월도간석지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방조제공사를 위한 착상과 혁신안들을 받아들여 개곬과 감탕층을 극복해나가는 한편 수십차례의 대, 중, 소발파를 진행하여 수십만㎥의 막돌과 토량을 마련하고 수리기지를 현장에 전개하여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
합리적인 시공방법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매일 1.5배이상의 장석을 쌓았으며 마지막배수문공사도 다그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노력에 의해 월도간석지건설완공의 날은 다가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