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해가 갈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더더욱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는 문학작품들이 지난 10여년간 수많이 창작되여 수령영생의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빛내여갈 전인민적사상감정은 수령영생문학작품들에 뜨겁게 반영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최상의 사상예술적경지에서 형상한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 《아침은 빛나라》, 《야전렬차》 등 10여편의 총서작품들이 창작출판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0돐, 80돐기념 단편소설집들과 추모시집 《장군님세월은 영원하리라》를 비롯한 문학작품집들이 세상에 나왔다.
태양의 따뜻한 열과 정으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품어안으시고 영웅으로,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경모심, 위대한 장군님을 천만년 영원히 높이 모셔갈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시와 소설작품들에 담았다.
올해에만도 시 《불같은 생애》, 가사 《야전렬차 기적소리》, 단편소설 《무한의 세계》 등 많은 작품들이 창작되여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사랑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이어주었다.
평양악기공장, 평양외국어대학, 출판지도국 등 여러 단위의 교원, 연구사, 로동자, 일군들과 대동강구역 릉라2동, 삭주군, 개천시, 금야군을 비롯한 각지의 주민들과 근로자들도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문학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