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1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16일 봉산군 은정리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황해북도안의 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농업근로자들을 쌀로써 당을 받들고 조국을 빛내이는 애국농민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감동깊게 이야기하였다.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농장원의 집에 들리시여 친부모의 심정으로 살림살이형편을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적풍모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농장원들의 살림집마다에 문패를 써붙이도록 해주시고 천연색TV도 보내주시며 한량없는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고 진정을 터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