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력기종목 세부종목경기들에서 4.25체육단, 압록강체육단 선수들이 특기기술을 잘 살려 지난 시기의 공화국기록들을 갱신하였다.
공화국선수권대회 남자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와 륙상종목 남자 200m달리기경기, 남자마라손경기에서 압록강국방체육단, 압록강체육단 선수들이 공화국새기록을 세웠다.
활쏘기, 헤염 등의 종목에서도 공화국새기록들이 련이어 수립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부류축구련맹전과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에서 4.25팀(남자)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우승하였으며 내고향팀(녀자)이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평양시태권도선수단,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여러 태권도선수단에서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좋은 경기성적을 거두었다.
수도 평양에서는 2022년 설명절 승마경기, 2022년 3.8국제부녀절기념 승마경기가 이채롭게 진행되여 우리의 체육문화발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2, 제52차 예술인체육대회, 제14차 전국농업근로자롱구경기, 제9차 보건부문 체육경기대회, 2022년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군중체육경기들이 벌어져 대중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평안북도 신의주시, 평양시 대동강구역, 황해북도 승호군이 모범체육시, 모범체육구역, 모범체육군칭호를 수여받았으며 수백개의 단위가 모범체육단위, 2중모범체육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제24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수백건의 우수한 체육과학기술성과들이 출품되여 체육부문의 모든 사업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데 기여하였다.
종목별체육기술발전에서 실천적의의가 있는 연구성과들도 이룩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