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념원하시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꽃펴나고있다.
이 세상 행복중에서도 제일 값진 행복, 문명중에서도 제일 아름다운 문명, 영광중에서도 가장 큰 영광을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시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리상이고 념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였으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를 부르시며 온넋을 다 바쳐오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그이께서 바라시고 유산으로 물려주신 모든것이 새로운 기적과 변혁, 번영과 문명으로 이어지고있다.
올해의 벽두부터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최강국의 존엄과 국위를 싣고 주체병기들이 우주만리에 솟구쳐올랐다.
사상최악의 난관을 박차며 인민의 리상거리와 새 문명의 별천지, 선경의 농촌마을들이 일떠서고 지방공업현대화의 본보기적실체와 농기계바다가 펼쳐졌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우리 시대의 원대한 리상과 줄기찬 전진기상은 곧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빛나게 실현되는 힘있는 증명이다.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장군님의 념원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울 맹세를 12월의 언덕에서 다시금 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