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