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올해 군중적운동으로 수백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김화군에서는 측량과 조사를 선행시킨데 기초하여 수㎞의 강하천에 대한 바닥파기와 장석쌓기를 질적으로 해제낌으로써 토지를 보호하면서도 많은 면적의 새땅을 얻어냈다.
천내군에서 올해 새땅찾기계획을 180%이상으로 수행하였다.
원산시, 회양군, 세포군, 철원군에서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못쓰게 된 토지를 빠른 기간에 원상복구함으로써 부침땅면적을 늘이였다.
판교군, 법동군에서는 각각 60정보, 30정보의 부침땅예비를 찾아냈다.
안변군, 통천군, 고성군, 평강군에서도 로력과 기계수단을 집중하여 많은 새땅을 확보하였다.
도에서는 다음해 새땅찾기와 알곡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준비사업도 예견성있게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