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고려약공장들에서 개건현대화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시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단계별목표를 세운데 기초하여 본보기단위를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였다.
평천고려약공장에서는 개건현대화를 위한 건축공사를 끝낸데 맞게 생산공정의 무균화, 무진화를 위한 사업을 내밀어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한편 생산공정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조하고 설비들을 자체실정에 맞게 개작하여 생산능률을 배로 끌어올리였다.
만경대고려약공장에서 현행생산과 능력확장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순별, 월별계획을 세우고 내외부공사를 완성하였다.
락랑고려약공장, 사동고려약공장에서는 생산건물, 보조건물, 사무건물들에 대한 내외부마감공사는 물론 구내포장과 울타리공사도 마무리하였다.
모란봉고려약공장, 서성고려약공장, 대동강고려약공장 등에서도 개건현대화공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