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이 추모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16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심양, 단동에 있는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영상작품에 재중동포단체 일군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추모회가 17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 일군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최수봉제1부의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특집 《인민행렬차가 전하는 이야기》를 학습하였다.
추모행사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에서 화상방식으로 시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