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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산지통나무생산에서 혁신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겨울철산지통나무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일별, 순별에 따르는 계획작성과 임무분담을 구체화하며 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도안림산사업소, 정평, 금야, 검덕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로력조직과 운반수단배치를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동창, 벽동, 대관림산사업소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여 합리적인 통나무베기방법을 받아들이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량강도의 백자, 덕립림산사업소 등에서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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