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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 담화, 글 발표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이 12일과 14일 담화, 글을 발표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 엘.아.꼬븨조브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추억》이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인민을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필자는 글에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 한평생 신조로 삼으신 10대인민관이 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였다.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 쥘 미카엘 반제 물롱고,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담화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 해인 2011년의 온 한해에도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으로 초강도강행군길을 헤쳐가시였다, 정녕 2011년은 절세위인의 애민헌신의 생애가 집대성된 잊지 못할 해였다고 토로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헤껠레 깔론다 앙드레가 위원회 리사들과 각국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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