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데 맞게 주체110(2021)년 12월전원회의에서 우리 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목표와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 사업을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의 최중대과업,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 우리 시대의 새로운 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였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삼지연시 농촌마을수준으로 꾸리려는 당중앙의 구상에 따라 농촌살림집건설을 강력히 추진할수 있는 당적, 국가적지도체계, 자재보장체계가 확립되였으며 설계와 시공력량, 건설장비, 건재생산기지 등 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가 구축되였다.
각 도, 시, 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농촌살림집건설에 떨쳐일어나 현대문명이 응축되고 지역적특색이 뚜렷이 살아나는 본보기적인 첫 실체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아름답게 변모된 농장마을들에 련일 춤바다가 펼쳐지고 새 생활의 보금자리로 입사하는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들이 터치는 격정과 보답의 토로는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승리의 메아리로 울려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