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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려정에 새겨진 후대사랑의 숭고한 화폭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올해에도 세상이 알지 못하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화폭이 펼쳐졌다.

극도에 이른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 악성비루스의 류입으로 조성된 돌발적인 비상사태, 혹심한 가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 등으로 사상초유의 시련이 들이닥친 해였지만 아이들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혜택은 변함없이 실시되였다.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젖제품들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새 학년도를 앞두고 전국의 모든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과 신발, 책가방과 학용품이 일식으로 안겨졌으며 온 나라의 원아들이 솜옷과 겨울운동복, 겨울신발을 받아안은것을 비롯하여 새세대들에게 베푸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었다.

이 땅에 높이 울려퍼진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은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자신의 본분으로,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가 꽃피운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지난 2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할데 대하여 규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대비상방역기간에도 갓난애기들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남모르는 고충을 헤아리시며 애기젖가루, 암가루문제까지 일일이 관심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해 첫날에 우리 학생들에게 만들어입힐 교복견본들을 보아주시고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전국적인 기술강습까지 조직하도록 하시였다.

이 땅에 후대사랑의 빛나는 경륜을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아이들의 꿈과 행복은 굳건히 지켜지고 조국의 밝고 창창한 미래는 영원히 담보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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