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도품질분석소, 해주돼지목장, 도농업과학연구소가 련이어 준공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여러 대상의 건설 및 개건공사를 시대적요구와 도의 특성에 맞게 완공하였다.
황해남도품질분석소, 해주돼지목장, 도농업과학연구소 준공식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영철동지, 관계부문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이 참가한 준공식들에서는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일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여러 대상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된것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당의 부름에 충직한 도안의 인민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