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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부문 올해의 전인민적 총진군 고무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문학예술부문에서 우리 당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인민제일주의를 반영한 문예활동이 힘있게 벌어졌다.

조선식문명의 본보기적실체로 되는 새로운 형식의 특색있는 공연들이 진행되고 수많은 문학예술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과 위대한 전승 69돐 기념공연이 명실공히 새시대 문명개화기를 대표하고 사람들을 문명세계에로 이끄는 본보기적실체로 태여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경축 대공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만수대예술단, 국립교향악단 합동공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형요술 및 교예공연을 비롯한 공연활동들은 날로 개화발전하는 주체예술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한 자위단원의 운명》, 혁명연극 《경축대회》를 높은 수준에서 재창조공연하여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명작으로 창작완성된 예술영화 《하루낮 하루밤》이 보급되여 전례없는 관람열풍이 일어나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속에 혁명적수령관을 더욱 깊이 심어주었다.

우리 인민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다함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된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과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은 날로 개화하는 군중문화예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계기로 되였다.

2022년에 문학예술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귀중한 열매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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