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11(2022)년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경이적인 성과와 변혁적실체들을 안아온 창조와 건설의 해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졌다.
악성비루스에 의한 비상방역상황으로 류례없는 극난한 환경이 조성되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이 가증되는 속에서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첫 실체인 송화거리가 일떠서고 풍치수려한 보통강강안지구에는 희한한 다락식주택구가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로 훌륭히 건설되였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으며 함경남도의 검덕지구가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나날이 변모되고있다.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이 또 하나의 인민의 재부로 건설되여 준공되였다.
함경북도에 대동력기지 어랑천발전소가, 강원도 김화군에 지방공업발전의 본보기공장들이 일떠선것을 비롯하여 올해 당대회와 당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주요정책적과업수행에서 커다란 진전이 있었다.
이 땅우에 보란듯이 솟아오른 자랑찬 변혁적실체들은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로 눈부신 발전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 있어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건설혁명을 더욱 고조시킬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천명하시였다.
1,200여건의 송화거리형성안과 1, 234건에 달하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설계형성안을 지도하여주신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탁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주체의 건축강령을 마련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새시대, 새로운 대건설시대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을 2022년에 창조된 새로운 건설력사가 실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