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농촌살림집건설과 원산기초식품공장건설을 비롯하여 여러 대상공사를 힘있게 내미는 속에서도 4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앞당겨 끝내기 위하여 분발하고있다.
도에서는 세포군민발전소언제와 발전기실공사, 물길굴공사를 예정기일보다 앞당겨 결속하였으며 그 기세로 계속 혁신하여 11월말까지 평강군민발전소 기본언제쌓기와 물길굴공사, 발전기실건축공사와 압력철관로설치작업 등을 기본적으로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고성군민발전소와 회양군민발전소건설도 최단기일에 끝내기 위한 사업을 계속 완강하게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