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헌법제정 50돐기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주체의 사회주의헌법을 제정해주시고 국가의 법들이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강위력한 무기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사회주의의 승리를 담보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정치헌장을 마련하여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숭고한 도덕의리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천만년 높이 모시도록 하시여 수령영생위업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대성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핵무력정책의 법화는 견결한 자주적신념을 지니시고 모든것을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고 정치적결단이라고 강조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