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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몽골,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인디아, 인도네시아,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오스트리아, 쓰르비아, 에짚트에서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위인칭송의 목소리가 뜨겁게 울려나왔다.

몽골 백두산협회 위원장,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주체연구쎈터 위원장,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는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선군의 보검으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인의 공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과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의 정치방식, 령도방식은 투철한 자주정치방식, 주권수호의 령도방식이다, 주체혁명위업완성과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각하께 경의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 공산당 베를린시위원회,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도이췰란드지부 인사들도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사상사를 발전풍부화하시고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사회주의수호자,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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