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수력위주의 전력생산토대를 갖출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회양군민발전소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노력으로 언제성토공사는 96%계선을 돌파하였으며 물길굴, 발전기실건설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강원도당위원회와 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의 일군들은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자재보장과 후방사업 등을 따라세우며 공사조직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건설자들은 매일 언제성토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무넘이언제굴착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압축기, 혼합기 등 기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콩크리트타입을 질적으로 하고있다.
겨울철조건에 맞는 공법을 받아들여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 일정계획대로 공사를 내밀고있다.
도안의 인민들의 지원열기도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