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뜻을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가 백두전구에로 흐르고있다.
12월에 들어와 전달에 비해 근 3배에 달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 오른 각지 당학교 교원들과 학생들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과 항일혁명선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애를 온넋으로 새기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과 216사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답사행군대원들은 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청봉숙영지와 건창숙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등에로 행군길을 이어나갔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새겨져있는 리명수혁명사적지에도 답사대오가 굽이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