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증산투쟁이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벌어지고있다.
당앞에 결의한 비료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한결같이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 매일 100여t의 비료가 증산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단계별, 공정별생산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일군들이 현장들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하고있다.
성형직장에서는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질좋은 봉탄을 생산하고있으며 1, 2발생로직장에서는 발생로가동대수를 늘이고 대당 가스량을 증가시켜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가스청정, 암모니아직장에서는 가스정제 및 합성과 암모니아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뇨소직장에서도 같은 원료를 가지고도 비료생산량을 훨씬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