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로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이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전문들마다에 어려있다.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쓰르비아지부 공식대표, 네팔주체연구소 소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것은 김정은동지의 업적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당과 국가는 앞으로도 자기의 성스러운 력사에 승리만을 수놓아갈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 우간다농장 및 농업근로자동맹 서기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무한한 애국헌신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위원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을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 불패의 군력을 과시하는 기적의 나라,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가신다고 찬양하였다.
세기적변혁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독특한 령도예술이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세네갈독립로동당,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촉진협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행운이라고 격찬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 주보중의 딸 주위, 계청의 아들 리장림을 비롯한 해외연고자가족들도 류례없이 겹쳐드는 재난들과 엄청난 도전속에서도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미래를 락관하며 신심에 넘쳐 나아가는 이 불굴의 힘의 원천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그이를 일편단심 따르는 길에서 조선인민은 모든 영광과 승리를 맞이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