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참가하는 소년단원들이 25일 대표증을 받아안았다.
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소년단원들의 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이 어린 대표증이 그들에게 수여되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으로 새해의 서막을 열고 후대들의 밝은 웃음으로 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고마운 혜택속에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는 소년단대표들의 가슴마다는 남다른 영광을 지니게 된 기쁨과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대표증에는 나라의 얼굴,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떠받들리우는 소년단원들이 우리 당기폭의 한 부분인 붉은넥타이를 긍지높이 휘날리며 강대한 조선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떠메고나가는 주인공으로,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하기를 바라는 어머니당의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전체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소년혁명가,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할 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