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문명한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책들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 일떠선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이다.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에는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헌신과 로고가 어려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의 책임일군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아이스크림공장을 건설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명칭을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으로 명명해주시고 터전도 잡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건설과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비상방역상황이 장기화되는 속에서도 공사가 중단없이 추진되도록 특별조치까지 취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공장건설과 관련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고 국가적인 건설대상으로 추진하도록 하시였으며 올해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을 제시하시면서도 공장을 빨리 완공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과 음료들을 상업망과 수요있는 단위들에 판매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도 취해주시였다.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이 준공된 때로부터 이곳에서는 들쭉아이스크림, 딸기아이스크림, 복숭아단물, 사과탄산단물 등 명제품들을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과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
지금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의 제품들을 맛본 사람들은 누구나 할것없이 그 맛과 질이 참으로 좋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으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고마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