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헌법제정 50돐기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26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나라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헌법이 제정발포됨으로써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우리식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헌법제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 식의 독창적인 사회주의헌법을 완성시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7(1998)년 9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여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도록 하심으로써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만대에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헌법이 우리 공화국의 비약적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그들은 토로하였다.
출연자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법화하여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명명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에 대하여 말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